Joy of Love

2014. 11. 12 - 2015. 01. 05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

Introduction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Joy of Love』를 주제로 피카소, 레이노, 김범준, 김정대, 김태성, 배주, 서유라, 안종연, 장세일, 제유성, 최재혁, 최정유의 밝고 경쾌한 작품을 전시한다.

 

스페인 출신 천재화가 피카소의 「비둘기」, 조형미술의 거장 장 피에르 레이노의 「화분」을 필두로, 빛의 작가 안종연, 설치 작가 김태성, 톰과 제리로 유명한 최정유 등 중견 작가들과 촉망받는 젊은 작가들의 다양한 신작들을 선보였다. 따뜻한 감성이 묻어난 최재혁의 「마리아가 있는 정물」, 서유라의 「The Christmas Story Book」, 제유성의 「The invisible」과 인간미 넘치는 표정이 돋보이는 김범준의 「편지」, 유쾌한 동물 캐릭터로 웃음을 자아내는 장세일의 토끼와 코알라, 배주의 황소와 소, 2015년 을미년 양의 해를 반기는 김범준의 양 등 연말연시 기쁨 가득한 시즌 분위기와 어우러진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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